지역주택조합 추가분담금 계산기

지역주택조합 자주 묻는 질문

핵심 답변

지역주택조합(지주택)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가입 전 확인할 것, 추가분담금, 탈퇴·환불입니다. 각 질문은 첫 문장에 답을 적고, 더 자세한 내용은 가이드로 연결했습니다.

가입 전

지역주택조합 가입해도 괜찮을까요?

토지 소유 비율·사업 지연·분담금 확정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가입비 예치일부터 30일 안에는 위약금 없이 철회할 수 있으니, 그 안에 이 계산기로 추가분담금이 얼마나 나올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무주택이거나 전용 85㎡ 이하 주택 1채를 가진 세대주로,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해야 합니다. 조합설립인가 때 다시 확인하니 가입 전에 미리 점검하세요.

업무추진비(업무대행비)는 무엇인가요?

분담금과 별도로 조합 운영·업무대행에 쓰는 돈입니다. 탈퇴해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가입 전에 금액과 환급 조건을 확인하세요.

토지 매입률과 동의율은 어떻게 다른가요?

동의율은 사용에 동의한 비율, 매입률은 소유권 이전까지 끝난 비율입니다. 조합설립인가엔 사용권원 80%·소유권 15%, 매도청구엔 소유권 95%가 필요하니, 조합에 소유권 이전 완료 비율을 서면으로 요청해 확인하세요.

지역주택조합 가입 후 취소할 수 있나요?

가입비 예치일부터 30일 안에 서면으로 철회하면 위약금 없이 돌려받습니다(주택법 제11조의6). 철회 날짜가 남도록 내용증명 같은 서면으로 하고, 30일이 지나면 규약에 따른 탈퇴 절차를 밟습니다.

가입하려는 조합이 관리가 잘 되는 조합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조합원이 납입·공지·상담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 보세요. 총회 자료와 결산서를 공개하는지, 조합원 소통 프로그램을 쓰는지가 좋은 신호입니다. Tip 조합원24 도입 현장인지는 조합원24 도입 현장 확인에서 조합 이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가이드 자세히 보기 →

법령을 쉽게 요약한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우리 조합 기준은 규약·계약서로 확인하세요.

추가분담금

지역주택조합 추가분담금은 왜 생기나요?

계획보다 토지값·공사비·이자가 오르거나 분양 수입이 줄면, 그 차액을 조합원이 나눠 내기 때문입니다. 토지 확보가 늦거나 미납·탈퇴로 사업이 지연될 때 특히 커지니, 계약서에 사업비가 늘면 추가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추가분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사업비 − 총수입 + 회수 못 할 미납금 = 부족분이고, 보통 공급면적 비율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부족분 100억을 조합원 전체 1만 평이 나누면 평당 100만원, 34평이면 약 3,400만원입니다.

큰 평수와 작은 평수 중 누가 추가분담금을 더 내나요?

공급면적 비례면 넓은 평형이 더 냅니다. 같은 부족분이라도 34평은 24평보다 약 1.4배를 내며, 규약에 따라 분담금 비례나 세대 균등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지주택 추가분담금은 보통 얼마나 나오나요?

현장마다 크게 다릅니다. 토지 매입률·공사비·지연 기간·일반분양가·미납이 좌우하며, 착공이 1~2년 늦어지거나 일반분양가가 조금만 내려가도 세대당 수천만 원 이상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합원 미납은 왜 내 추가분담금을 늘리나요?

못 걷은 만큼 빌려 써서 이자가 붙고, 끝내 못 받은 돈은 남은 조합원이 나눠 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회수 못 한 미납 10억을 300세대가 나누면 세대당 약 330만원이 늘어납니다.

추가분담금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토지를 빨리 확보하고 사업 지연을 막는 게 가장 큽니다. 조합원은 총회 자료·결산서를 꼭 받아 보고, 미납이 쌓이지 않게 납부일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추가분담금은 언제 확정되나요?

지역주택조합은 사업비가 늘면 총회에서 변경을 의결할 때 부과되고, 사업이 끝난 뒤 청산 때 최종 정산됩니다. 재개발·재건축은 관리처분계획에서 정해지고, 공사비 등이 바뀌면 관리처분계획 변경으로 다시 정해지며 청산 때 최종 정산됩니다. Tip 총회 안건에 사업비 변경이 있으면 내 몫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꼭 확인하세요.

재건축·재개발 추가분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조합원 분양가에서 권리가액(종전자산 평가액 × 비례율)을 뺀 금액이 분담금이고, 비례율이 떨어지면 그만큼 추가분담금이 생깁니다. 비례율은 (종후자산 총액 − 총사업비) ÷ 종전자산 총액입니다. Tip 재개발·재건축 추가분담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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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을 쉽게 요약한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우리 조합 기준은 규약·계약서로 확인하세요.

탈퇴·연체

탈퇴하면 낸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규약에 따라 낸 비용의 환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추진비(업무대행비) 등은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환급 시기도 규약에 정해져 있으니, 가입 전에 환급 조항을 확인하세요.

분담금을 연체하면 어떻게 되나요?

규약에 정한 연체이자가 붙고, 오래 연체하면 조합원 자격을 잃는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납부일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탈퇴·연체 가이드 자세히 보기 →

법령을 쉽게 요약한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우리 조합 기준은 규약·계약서로 확인하세요.

조합 운영·소통

조합에 연락이 잘 안 되고, 사업이 궁금해도 물어볼 곳이 없어요. 왜 그런가요?

많은 조합에 조합원 소통 프로그램이 없어 상담·미납·연락 기록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미납은 약 20% 줄고 분쟁·민원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합니다(조합마다 다름).

조합원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뭐가 좋나요?

납부일 자동 안내, 앱에서 납부 금액·공지 확인, 바로 문의가 됩니다. 예상 효과는 미납 약 20% 감소와 분쟁·민원 감소이고(조합마다 다름), 우편 발송비·소송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추가분담금이 정말 줄어드나요?

반드시 줄지는 않습니다. 미납·분쟁·지연을 줄이는 긍정적 요인이며, 계산기는 줄어드는 이자·공사비 상승분을 계산하고 20~30% 가설에 모자란 만큼만 가정값으로 채웁니다.

조합원용 앱은 어떻게 쓰나요?

조합이 시행사용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쓸 수 있습니다. 설치하면 납부 금액·납부일·공지를 보고 바로 문의합니다. 아직이라면 조합에 도입을 요청하세요.

시행사용 프로그램은 어떤 건가요?

조합·시행사·업무대행사가 쓰는 웹 프로그램입니다. 상담·미납·연락 기록이 한 곳에 쌓이고, 공지와 안내문을 조합원 앱으로 바로 보냅니다.

법령을 쉽게 요약한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우리 조합 기준은 규약·계약서로 확인하세요.

계산기 사용

시행사·업무대행사는 이 계산기를 어떻게 쓰나요?

시행사용 화면에 수지표 항목을 넣으면 취득세·보존등기·학교용지부담금·부가세 등 법정 항목과 미분양·물가변동·분양보증 등을 계산해, 부족분을 평형별로 배분합니다.

계산 결과는 정확한가요?

재미로 보는 예상치입니다. 실제 추가분담금은 규약·총회 의결·사업비 산정표로 확정되며, 조합이 공개한 사업비 산정표 숫자를 넣을수록 결과가 가까워집니다.

법령을 쉽게 요약한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우리 조합 기준은 규약·계약서로 확인하세요.

우리 현장은 얼마나 나올까? 토지·평형·사업 기간만 넣으면 예상 추가분담금이 바로 나옵니다.

추가분담금 계산하기